강서구약 감사단, 약화사고 매뉴얼·SNS 교품방 치하
- 강혜경
- 2023-07-21 10:3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반기 회무·회계 자체 감사…"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임해달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 감사단이 약화사고 매뉴얼 제작과 SNS 교품방을 통한 품절약 대책 마련을 치하했다.
정윤정·정현순 감사는 20일 상반기 회무·회계 전반에 걸친 감사를 실시했다.

이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365공공야간약국을 홍보하고, 마약중독 예방 교육 홍보 동영상 제작 등 회원과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벌인 것도 치하한다"며 "하반기에도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회무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감사와 토론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전휴선·이완범·배훈·이신성 부회장, 정수연·최연주·이성혁·이선미·윤지연·강훈 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8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