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에너지절감위원회' 발족…ESG경영 확대
- 노병철
- 2023-07-25 1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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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절감 챌린지 도전...중장기적 실천방안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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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은 지난 6월부터 임직원들이 자체 발표한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기업 문화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에너지절감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자원 고갈과 전쟁 등으로 인해 전 세계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이 같은 위기에 더욱 심각하게 직면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매년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해 최근 공공기관으로부터 시작한 절감운동이 민간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국제약품도 절감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에너지절감위원회를 발족했다.
앞서 국제약품은 2020년부터 공장에서 태양광(신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고 있었지만, 추가적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에너지 소모를 없앴을 수 있는 방안 등을 수립하기 위해 임직원들로부터 많은 아이디어를 취합했다.
발족한 에너지절감위원회에서는 ‘부서별, 직원별, 업무별’로 취합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세밀하게 분류하고, 중장기적 실천방안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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