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대회 '약학교육 변화 약사미래' 주제
- 정웅종
- 2005-09-30 10:0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 행사 세부일정 점검...11월 5일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학교육의 변화, 약사사회의 미래"
오는 11월 5일 충남에서 열릴 예정인 제30차 전국여약사대회의 주제가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박해영, 위원장 송경희 사회참여이사)는 29일 대약 강당에서 제3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열고 주제와 세부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원희목 회장은 "제30차 전국여약사대회가 소박하면서도 내실있는 심포지움이 되도록 대표자들이 앞장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0차 전국여약사대회의 주제를 "약학교육의 변화 약사의 미래"로 확정하고, 개회식(1부)과 심포지엄(2부), 화합의 장(3부) 등 전반적인 행사 순서와 시간배정 등의 세부일정을 점검했다.
주최측인 충남지부의 김은숙 부지부장과 이덕순 여약사위원장은 "진행요원 50여명과 함께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행사 참석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전국여약사위원들은 ▲참가신청 및 참가비 마감 기한 ▲화합의 장 참여 지부 신청 기한 ▲시도지부 회기송부 기한 ▲각 지부별 회기입장 준비 ▲수상자 좌석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