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2분기 매출 413억…CSO 비용 증가"
- 이석준
- 2023-08-14 17:4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날엔 등 호흡기질환 의약품 매출 증가
- 마케팅 대행 체제 도입으로 일시 비용↑

코로나19 재확산과 더불어 독감, 감기 환자가 급증하면서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등에 효과가 좋은 그날엔 시리즈 판매가 늘었다. 호흡기질환 관련 전문의약품(ETC) 판매도 증가했다. 신규 출시한 당뇨병 치료제 '다파진정', '다파메피정' 등도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마케팅 대행(CSO) 체제 도입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하락했다. 경동제약은 올해 시장 확대를 위해 CSO 체제를 도입했다. 하반기에는 체제 도입의 안정화와 영업 네트워크 확대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 이익 하락은 마케팅 대행 체제 도입에 따른 예상 범위 안에 있다. 복합제 및 신제품 출시, 약가인하 방어품목 확대, 영업경쟁력 강화 등으로 하반기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5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6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