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유통일원화폐지 움직임 묵과 않겠다"
- 최은택
- 2006-05-26 13: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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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약도회, 생존권 차원에서 엄정대응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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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가 종합병원 직거래 제한 규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제약사들의 행정소송 움직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영남약도회는 26일 성명서를 통해 "유통일원화 존속을 폐지하고자 법적대응을 준비하는 제약사들을 예의주시 할 것이며, 생존권 차원에서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영남약도회는 특히 "불공정행위를 일삼는 제약에 대해서는 이미 수집된 자료를 도협 중앙회에 제출하는 등 강력 응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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