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독성줄인 암로디핀 조성물 특허
- 박찬하
- 2006-05-28 20:01: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염 자체의 독성을 근절...특허기술 활용 제품발매 계획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한국 유나이티드제약(사장 강덕영)이 고혈압치료제제인 암로디핀 관련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
이 특허는 암로디핀 유리 염기와 양이온 교환수지의 착제를 형성시킴으로써 기존의 염이 부가된 형태로 투여되던 암로디핀에 비해 염 자체의 독성이나 염에 의해 생성된 화합물에 의한 독성을 근절할 수 있는 경구투여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가 장기간 복용하더라도 기존 제제에 비해 개선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6일 특허취득했으며 유나이티드는 이 특허를 활용, 제품 시판계획을 세우고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4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5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6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7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8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9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