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책팀, 안마사 시위로 사무실 이전
- 홍대업
- 2006-05-29 17:2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로 평촌 별관서 정부 과천청사로 옮겨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복지부 의료정책팀이 평촌 별관에서 정부 과천청사로 이전했다.
당초 평촌 별관에서 업무를 보던 의료정책팀은 지난 26일 안마사들이 헌법재판소의 판결과 복지부의 의료법 개정방침 발표에 불만을 품고, 평촌별관을 점령하는 사태가 발생하자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된 것이다.
임종규 팀장은 "안마사들이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뒤집어달라며 시위를 했고, 결국 과천으로 사무실을 옮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26일 평촌별관에는 안마사 수백명이 경찰과 대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의료정책팀은 기존에 중회의실로 사용되던 정부 과천청사 427호로 이전하게 됐으며, 연락처와 팩스번호도 변경됐다.
변경된 전화번호는 (02)6243-2105∼8이며, 팩스번호는 (02)6243-2109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8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9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