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실은 컴퓨터 활용한 전자가계부"
- 최봉선
- 2005-06-20 06:21: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학규 PIKA회장(일동제약 실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 주요 39개 제약사의 전산업무를 전담하는 전산실장들의 모임인 제약정보지식협의회(PIKA) 이학규 회장(48, 일동제약 실장)은 자신들의 업무를 이렇게 간략하게 설명했다.
80년대부터 일부 제약사 전산실장들이 친목도모를 위해 만남을 가진 것을 모태로 하여 95년 당시 종근당 김영동 전산실장이 주축이 되어 제약전산실장 모임을 공식화한 이후 2000년 지금의 PIKA로 발전하게 됐다.
"전산업무에 있어서는 국내산업 가운데 제약산업이 가장 오래됐을 것 입니다. 해방 이후 일본이 본국으로 넘어가면서 남긴 제약업에서부터 시작됐다고도 볼 수 있으니까요."
"70년대 중반기에는 10대 제약사 정도면 전산실을 운영했을 만큼 그 도입은 여타산업에 비해 빨랐습니다. 그후 IT수준은 다른 산업보다 늦어졌으나 최근 2~3세들이 경영을 하면서 그 속도는 다시 빨라지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보화에 대한 중요성을 모두들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와 더불어 우리 모임도 전산업무의 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활발한 정보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PIKA는 월1회 전산실장들이 모임을 갖지만, 매년 5월에는 모든 회원사의 전산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가을에는 실장에 차석급 2명 정도를 포함한 별도의 자리도 마련하는 등 정보교류에 힘을 쏟고 있다.
이들은 지난연말에 가진 총회에서는 On-line(e-learning), One-click으로 집계정보에서 전표까지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분석 그래픽을 제공하여 사내정책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임원정보시스템(OLAP)과 외부침입방지 및 S/W 자동 패치에 관한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80년대 후반 컴퓨터 혁명이 불면서 모든 제약사의 업무는 인터넷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사업영위를 위해 전산시스템 활용도가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제약정보지식협의회 이학규 회장은 대부분 전산실장들이 이와 관련된 학과를 전공했으나 그는 경영학과 출신으로 82년 중외제약에 기획실 직원으로 입사를 했고, 지금의 일동제약에서 역시 92년에 기획전담직원으로 출발하여 98년12월에 전산실장을 맡았다. 
국내 주요 39개 제약사의 전산업무를 전담하는 전산실장들의 모임인 제약정보지식협의회(PIKA) 이학규 회장(48, 일동제약 실장)은 자신들의 업무를 이렇게 간략하게 설명했다.
80년대부터 일부 제약사 전산실장들이 친목도모를 위해 만남을 가진 것을 모태로 하여 95년 당시 종근당 김영동 전산실장이 주축이 되어 제약전산실장 모임을 공식화한 이후 2000년 지금의 PIKA로 발전하게 됐다.
"전산업무에 있어서는 국내산업 가운데 제약산업이 가장 오래됐을 것 입니다. 해방 이후 일본이 본국으로 넘어가면서 남긴 제약업에서부터 시작됐다고도 볼 수 있으니까요."
"70년대 중반기에는 10대 제약사 정도면 전산실을 운영했을 만큼 그 도입은 여타산업에 비해 빨랐습니다. 그후 IT수준은 다른 산업보다 늦어졌으나 최근 2~3세들이 경영을 하면서 그 속도는 다시 빨라지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보화에 대한 중요성을 모두들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와 더불어 우리 모임도 전산업무의 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활발한 정보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PIKA는 월1회 전산실장들이 모임을 갖지만, 매년 5월에는 모든 회원사의 전산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가을에는 실장에 차석급 2명 정도를 포함한 별도의 자리도 마련하는 등 정보교류에 힘을 쏟고 있다.
이들은 지난연말에 가진 총회에서는 On-line(e-learning), One-click으로 집계정보에서 전표까지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분석 그래픽을 제공하여 사내정책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임원정보시스템(OLAP)과 외부침입방지 및 S/W 자동 패치에 관한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80년대 후반 컴퓨터 혁명이 불면서 모든 제약사의 업무는 인터넷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사업영위를 위해 전산시스템 활용도가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제약정보지식협의회 이학규 회장은 대부분 전산실장들이 이와 관련된 학과를 전공했으나 그는 경영학과 출신으로 82년 중외제약에 기획실 직원으로 입사를 했고, 지금의 일동제약에서 역시 92년에 기획전담직원으로 출발하여 98년12월에 전산실장을 맡았다.
올 5월에 열린 친선체육대회...'교류의 장' 마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