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폐경치료제 '블랙코호시' 간손상 경고
- 윤의경
- 2006-07-26 01:3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한 생약제제' 이미지 타격...라벨 개정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안면홍조 등 폐경증상 경감을 위해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블랙 코호시(black cohosh)가 간손상 위험을 일으킬 수 있어 앞으로 경고가 필요하다고 영국당국이 지적했다.
영국 의약품 건강관리제품 규제청은 발표된 모든 자료를 검토한 결과 블랙 코호시 사용 후 발생한 간손상은 드물지만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결론, 생약부문의 블랙 코호시 라벨을 개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호르몬 대체요법제가 심장발작, 뇌졸중,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발표된 이래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용되어온 블랙 코호시는 안전한 생약제제로 각광받아왔다.
간이 손상되면 늑골 바로 아래 부문의 위장 오른쪽의 통증, 오심, 감기유사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뇨 색깔이 검어지고 피부와 안구에 황변 증상이 올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