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세정기 '쎄페' 여름특수...10만병 돌파
- 정현용
- 2006-07-31 11:0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외 "성수기 매출 급증"...해변 홍보이벤트 등 추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쎄페는 외부 청결제가 아닌 삽입형 질 세정기로 약산성 멸균 정제수를 통해 질 내부를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특징이 있다.
특히 생리가 끝나기 2~3일 전에 질 내벽의 잔혈을 제거할 수 있어 해수욕 등 물놀이가 잦아지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수요가 급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10만병 돌파를 기념해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유명 해수욕장을 순회하는 홍보차량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차량은 화장실, 상담실 등을 갖춘 대형 트레일러로, 행사 기간 중 경포, 속초 등 동해안을 순회하며 체험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인터넷 홈페이지(www.cwphealth.co.kr)를 통해 신청하는 고객 중 매일 100명을 선정해 개별적으로 제품 샘플을 전달할 계획이다.
중외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제품 특성상 적극적인 광고 및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 내에 10만병 판매를 달성했다”며 “국내에서 생소한 삽입형 질 세정기 시장을 새롭게 개척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부(02-840-693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