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음주 원인 암, 전체 암의 3.6% 차지
- 윤의경
- 2006-08-07 02:3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음주가 남성은 주로 소화기암, 여성은 유방암 불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세계적으로 발생한 암의 3.5%는 음주 때문이며 음주로 인한 암은 모든 원인의 암으로 인한 사망의 3.5%를 차지한다고 Intenational Journal of Cancer에 발표됐다.
프랑스 리용의 국제암연구청의 파올로 보페타 박사와 연구진은 여러 자료를 근거로 알코올 소비로 인해 2002년에 발생한 암 및 사망건수에 대해 추정했다.
그 결과 약 39만건이 음주로 인한 암으로 계산됐고 이는 모든 암의 3.6%를 차지했으며 음주로 인해 발생한 암으로 사망한 환자 수는 약 23만여명으로 모든 암으로 인한 사망의 3.5%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음주로 인해 남성에서 발생한 암의 60%는 상부 소화기암, 여성의 경우에는 유방암이었다.
보페타 박사와 연구진은 적당한 알코올 소비는 심질환, 뇌졸중, 결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알코올이 암이나 다른 여러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