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형도매 2곳 검찰조사...유통가 긴장
- 최은택
- 2006-08-17 14:1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조사와 연장선상...서울·경인은 세무조사까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산지역 대형 도매업체들이 잇따른 검찰조사로 수난을 당하고 있다.
지난 6월에 이어 17일 오전 부산지역 도매업체 2곳이 검찰에 서류를 압수당한 것.
검찰은 2곳 이외에도 이날 중 다른 도매업체 2곳을 추가 압수수색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유통가가 술렁이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부산지검은 17일 오전 지역 대형 도매업체인 B약품과 S약품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또 이날 중 다른 2곳의 대형 도매업체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부산지검은 검찰에 전달된 투서를 근거로 지난 6월 초 A약품과 S약품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지역 유통가 관계자는 "지난번 압수수색에서 혐의점을 찾지 못하자, 다른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추가조사에 나선 것 같다"면서 "이번에도 별다른 위법사실이 발견되지 않으면 검찰조사는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지역 U약품과 H약품, 경인 소재 H약품 등 3곳이 잇따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유통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관련기사
-
익명의 편지가 도매상 검찰내사 불러
2006-06-12 12: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