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약, '솔표 릴레이 호프데이' 개최
- 박찬하
- 2006-09-19 08:45: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원 희망메뉴 받아 임원이 직접 요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15일 생산1팀이 첫 테이프를 끊은 호프데이는 사전에 직원들로부터 추천받은 희망 메뉴를 임원진들이 직접 요리하고 나눠주는 '임원진 Cook & Serve 타임'이다.
이날 사내 카페테리아에서는 박종환 경영위원장을 포함한 조선무약 임원진들이 앞치마와 조리모를 쓰고 직원들을 맞이했다.
이밖에 참석자들은 요리에 맥주를 마시면서 동료의 장점을 소개하는 '칭찬릴레이'와 '유머 및 가족사진 콘테스트' 등 시간을 보냈다.
박 위원장은 "일하고 싶은 회사가 생산성 높은 회사며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라며 "임직원들이 활발히 소통함으로써 서로 믿고 의지하는 화합을 통해 신바람 나는 사업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릴레이 호프데이는 9월말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실시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