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 신임 생산본부장에 이승철씨 영입
- 박찬하
- 2006-09-19 09:08: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양약품 공장장 출신...생산-품질관리 '업그레이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승철 생산본부장은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1982년 일양약품에 입사, 20여년간 생산 및 품질관리부서 등에서 근무했다.
극동제약측은 생산 및 품질관리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한 신임 생산본부장 영입이 생산·품질관리를 업그레이드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극동제약은 이미 최첨단 GMP 시설을 갖추고 있다"며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공급에 최선을 다해 극동 제2의 도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