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이청 교수 영입 통증클리닉 개소
- 최은택
- 2006-09-20 17:0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척추·관절센터 내 설치...전기자극치료기 등 최신장비 구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병원 측은 20일 오후 병원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증클리닉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통증클리닉은 병원 1층 척추·관절센터 내에 들어섰으며, 앞으로 두통, 디스크, 퇴행성으로 인한 허리와 목의 통증, 오십견, 대상포진, 관절통, 암성 통증 등 다양한 통증 질환에 대해 약물치료, 신경차단법, 경막외전기자극법 등을 이용한 치료가 이루어진다.
클리닉에는 특히 부작용 없는 안전한 통증치료를 위해 레이저광선치료기를 비롯해 전기자극치료기, 고주파열치료기, 경막외내시경치료기, 감시장비 등 최신 통증치료 장비가 구비됐다.
통증클리닉 이청 교수는 “현재 국내 통증치료 기술은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다”면서 “앞으로 통증으로 고생하는 지역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청교수는 대한통증학회 통증인정의이면서 대한통증학회 정보위원장, 대한통증학회 서울지회 지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94년에는 서울아산병원에 통증클리닉을 개설해 연 1,200여명 정도의 환자를 진료하는 등 현재 국내 통증치료 분야의 명의로 손꼽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