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사학술제 논문 '경영활성화' 심사기준
- 정웅종
- 2006-09-21 10:36: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30일까지 접수마감...대상 상금 200만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0월 15일 개최예정인 제2회 서울약사학술제 논문심사 기준은 약국경영에 접목할 수 있느냐 여부에 달렸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20일 팔레스호텔에서 학술제 논문과 관련, 심사위원회를 열고 심사기준 및 심사평가에 대해 논의했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상패, 최우수상 1명에 상금 100만원과 상패, 우수상 2명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패, 입선 5명에 상금 30만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모든 출품작은 포스터 판넬로 제작하여 행사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제출된 원고 모두는 총람으로 제작되며, 당일 학술제에 참가한 약사회원에 한해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김일혁 심사위원장은 "약국경영에 접목할 수 있는 참신성과 기획성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내용들을 제1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남은 기간동안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논문은 이달 30일 마감되며, 10월 10일 최종심사를 거친 뒤 다음날 수상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논문 심사는 김일혁 심사위원장(중대약대 명예교수)을 주축으로 심사위원 권태정·이기종·백원규·황계자·김성철·박규동·조찬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약사학술제는 오는 10월 15일 일요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