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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억원 매출 영업사원에 'SM5' 선물

  • 박찬하
  • 2006-10-09 06:39:18
  • 유니온제약, 조성호·송철호 차장에 특별 인센티브

이천수 부사장(가운데)과 SM5를 지급받은 조성호(왼쪽)·송철호 차장.
중소규모 제약회사인 한국 유니온제약(대표이사 백병하)이 우수 영업사원에게 2,700만원 상당의 중형 승용차(차종 : SM5 고급형)를 특별 인센티브 형태로 지급했다.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받은 주인공은 서울1지점장인 조성호 차장과 서울2지점장인 송철호 차장.

이들은 각각 2003년과 2004년 유니온제약에 입사해 2~3년만에 지점장으로 승진했으며 최근 개인 월 매출실적 1억원을 나란히 돌파함으로써 승용차를 덤으로 받는 행운까지 거머쥐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유니온제약 이천수 부사장은 "조 차장과 송 차장은 근면·성실한 것은 물론 목표의식이 강해 단기간 내 지점장 승진과 월 매출 1억원 돌파라는 성과를 기록하게 됐다"며 "회사 발전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한다는 측면에서 승용차를 특별인센티브로 지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에도 일정 성과를 달성하는 직원들에게는 언제라도 합당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현재 시행중인 성과급 제도로 따져볼때 내년에는 60여명 영업사원 중 연봉 1억원을 넘게받는 직원이 5~6명 정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1956년 설립된 유니온제약은 IMF 당시 어려움을 겪었으나 백병하 사장 인수 후 5년만에 매출 300억원대 회사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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