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이유식 4개 '저량' 사카자키균 검출
- 정시욱
- 2006-10-31 10: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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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남양스텝 등 해당 제품 자진회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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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31일 6개월 이하 영유아 이유식 제품 중 사카자키균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국내 유통 12건 중 남양스텝 명품유기농1 등 4건의 제품에서 낮은 수준(0.36~2.3cfu/100g)의 사카자키균이 검출돼 해당 업체에 자진회수를 요청했다.
검출된 품목은 남양스텝 명품유기농1 제품과 함께 매일유업 Babywell 소이-1, 파스퇴르유업 누셍 유기농장1, 일동 후디스 아기밀 순유기농1 등이었다.
또 권장규격을 설정 운영하는 등 이유식제품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하고 6개월 이하의영유아용 이유식에 대해 기준규격 설정시까지 사카자키균에 대해 불검출로 권장규격을 설정, 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모니터링 검사 실시와 소비자에게 정보 제공,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의무적용 품목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식약청에서 제시한 시험법에 의한 이유식 제품의 원료 및 완제품에 대한 자체품질검사 강화, 사카자키균 검출 원료사용 자제 및 제품 출하금지, 원부재료 및 제조공정 위생관리 강화 등을 조치했다.
특히 가정이나 병원에서는 영유아의 건강보호 차원에서 이유식을 반드시 70℃이상의 물로 탄 후 알맞게 식혀 먹이는 ‘이유식의 올바른 섭취방법’을 준수토록 당부했다.
식약청은 6개월이하 영유아용 이유식제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수입품을 포함해 모든 유통제품을 불시로 수거검사, 사카자키균의 검출제품에 대해서는 회수폐기조치 및 명단을 공개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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