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약가협상부 전면 배치...직제개편
- 최은택
- 2006-11-01 12: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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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제도·정책 강화...중소도시 지사 49곳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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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리스트제 도입과 함께 보험의약품 가격을 협상할 공단 약가협상부가 전면으로 부상했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은 포지티브 입법을 앞두고 일부 직제개편을 단행, 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직제개편의 핵심은 공단에 새로 부여된 약가협상권 등 보험제도·정책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공단은 이를 위해 급여개발추진단을 보험급여실로 승격시키고, 부로 명칭을 바꾼 약가협상부와 보험급여부를 배치했다. 또 팀제 형태인 보험제도개선지원팀과 급여개발팀(T/F)을 실에 배속, 보험제도·정책 생산에 무게를 실었다.
종전 보험급여실은 급여관리실로 명칭을 변경해 보험급여 관련 사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혁신단은 기획실과 통합해 혁신기획실로 거듭났다.
공단은 이와 함께 전국 227개 지사를 178개 지사로 축소하고, 폐지된 49개 지사(2급지사장)는 3급 부서장급의 건강보험센터로 전환해 건강보험 민원업무를 처리토록 할 예정이다.
공단은 앞서 직제개편 공표를 앞두고 이날 1·2급(실·부장급) 부서장 62명에 대한 대대적인 전보조치를 단행했다.
약가협상 등 건강보험 정책·제도를 총괄하는 보험급여실은 김경삼 실장, 급여관리실은 강병권 실장, 혁신기획실은 정상훈 실장, 고객지원실은 조준기 실장 등이 전격 기용됐다.
다음은 전보인사 현황.
혁신기획실장 정상훈, 급여관리실장 강병권, 보험급여실장 김경삼, 고객지원실장 조준기, 일산병원 기획조정실장 최창길, 서울 중구서부지사장 박오영, 동작지사장 전세균, 동대문지사장 김민식, 영등포남부지사장 지수환, 송파지사장 김달중, 마포지사장 이병식, 강북지사장 김형만, 용산지사장 진창언, 구로지사장 이수열, 경주지사장 강정선, 부산북부지사장 황동주, 부산사상지사장 도종덕, 부산중부지사장 조덕갑, 김해지사장 이종성, 진주지사장 진채근, 마산지사장 이귀현, 대구중부지사장 정용구, 광주동부지사장 김백수, 청주동부지사장 김귀운, 청주서부지사장 김종용, 용인지사장 김용인, 인천부평지사장 변동호, 화성지사장 박영춘, 인천남동지사장 백경종, 인천계양지사장 김기호, 고양지사장 김광기(이상 31명)
태백지사장 오철환, 강릉지사장 권일섭, 삼척지사장 전종갑, 진해지사장 김성재, 부산금정지사장 박경순, 함안지사장 김명곤, 밀양지사장 박현준, 양산지사장 김재곤, 울주지사장 박춘발, 거창지사장 하만유, 김천지사장 이동석, 칠곡지사장 김동헌, 군산지사장 전정기, 순천지사장 김하종, 김제지사장 김서룡, 진안지사장 김재휴, 하동지사장 고한희, 여수지사장 김상권, 나주지사장 오안섭, 고흥지사장 김영유, 해남지사장 서재용, 목포지사장 김성식, 영암지사장 이관희, 괴산지사장 조병수, 논산지사장 김양식, 충주지사장 한준택, 대전중부지사장 김대수, 당진지사장 김동윤, 홍성지사장 정형태, 하남지사장 이희용, 여주지사장 최원준(이상 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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