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국제임상연구조직 승격
- 정현용
- 2006-12-26 12:30: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만 이어 아태지역서 4번째...항암제 임상 확대지역 지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26 본사 국제임상연구조직( ICRO) 정회원으로 승격됐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승격에 대해 한국이 국제적 임상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이 인정된 것으로 평가하고 향후 다국가임상시험에 대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노바티스 ICRO에는 140개 자회사 중 25개 지사만 정회원으로 지정돼 있으며 본사 소속으로 조직이 운영되고 있다.
한국노바티스 ICRO는 아태지역에서 호주, 중국, 대만에 이어 4번째로 독립된 정회원 조직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약사출신인 강자훈 본부장이 14명의 구성원을 이끌고 있다.
또 이 회사 임상의학부는 지난 2000년에 3명의 CRA(임상시험수행요원)를 포함한 총 5명으로 시작했지만 현재 6명의 의사를 포함해 50여명 근무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수행조직에만 총 30명(ICRO 14명, CRA 16명)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바티스 본사는 최근 한국에 대해 항암제 임상연구 경험과 실적, 인력 등의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항암제 임상연구 투자 확대국가'로 지정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2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3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4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 5성인 전용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제네릭사, ‘자디앙듀오’ 미등재 특허 분쟁서도 1심 승리
- 7중국, 의약품 규제 24년 만 대수술…"혁신 우대+책임 강화"
- 8무균제제 첫 동등성 재평가 결과 공개…13개 품목 적합
- 9정부, 약포지·시럽병 제조사에 평시수준 원료 우선 공급
- 10창고형 약국 표시·광고 금지법 복지위 통과...법사위 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