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 EMR 연동 비대면 진료…'바로닥터' 서비스
- 강혜경
- 2023-09-25 11:3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검색·예약·비대면 진료 서비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 EMR(전자의무기록)을 제공하는 비트컴퓨터(대표이사 조현정·전진옥)가 비대면진료 플랫폼 '바로닥터(Baro Doctor)'를 선보인다.
바로닥터는 병의원 EMR에 실시간 연동해 운영되며 정부의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지침에 따라 재진 환자 비대면진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모든 EMR과 연동이 가능하도록 API가 설계돼 있어 의료기관은 EMR과 연동한 비대면진료가 가능하고, 현재 서비스 중인 비대면진료 플랫폼과 비교해 별도의 EMR 입력없이 진료할 수 있어 진료편의가 높아지고 효율적이라는 것.
전진옥 대표는 "그동안 비대면진료는 갈등 요소가 해소되지 않고 시장이 혼란한 상황이었지만 이 달부터 시범사업이 본사업으로 전환됐고, 법적 제도화도 앞두고 있다"며 "EMR 전문회사로서 오랫동안 원격의료 기술에 투자해 온 만큼 환자 중심의 비대면 의료서비스에서도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트컴퓨터는 교도소, 구치소, 독도, 군부대, 119구급대, 원양어선, 해양순시선을 비롯해 강원도, 경북 영양군, 전남 신안군, 충남 보령군 등 격오지와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레이트, 캄보디아, 브라질 아마존강 병원선 등 1000여 기관에 원격진료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3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4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5[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6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7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8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9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10"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