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심·뇌혈관질환 예방홍보 TV광고
- 홍대업
- 2006-12-28 10: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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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9일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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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 8228;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이달 29일부터 내년 2월까지 TV 공익광고를 방영할 예정이다.
이번 공익광고는 예방 가능한 심& 8228;뇌혈관질환의 발생과 사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질환의 심각성과 예방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TV 공익광고는 유시민 복지부장관이 우리나라 국민들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6월12일 발표한 ‘심·뇌혈관질환 종합대책 실행계획’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정부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심& 8228;뇌혈관질환 TV 광고는 1차(12월29일~2007년 2월)로 질병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방영될 예정이고, 이후에는 질병의 예방 및 관리방법에 대해 시리즈물로 제작돼 방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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