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머크, '머크세로노' 출범 공식 선언
- 정현용
- 2007-01-09 12:23: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로노 자산 84%, 의결권 89% 획득...엘마 슈네 회장 임명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머크는 지난해 9월 버타렐리가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현재 세로노 자산의 84%와 의결권의 89%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머크세로노를 이끌 그룹 회장에는 머크 의약사업부 총책임자 엘마 슈네씨가 임명했다.
엘마 슈네 회장은 "우리는 양사의 강력한 혁신력을 바탕으로 제약부분, 의약산업을 위한 화학부문, 생명과학 부문이 결합된 최상의 조직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머크세로노는 양사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며 "현재 28개의 임상시험이 진행중에 있으며 항암제인 얼비툭스와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리비프 같은 주요 성장 기대주를 통해 향후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최상의 발판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머크세로노의 합병절차는 머크 이사회 클레이 박사가 지휘하는 합병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170명의 매니저로 구성된 25개 합병팀이 추진할 계획이다.
클레이 박사는 "투명하고 공정하며 정직하면서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성과위주의 조직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합병된 머크세로노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할 예정이며 지난 2005년 매출 기준으로 36억유로에 달하는 규모와 전세계 1만4,500명의 직원을 보유한 기업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한편 머크세로노의 본사 합병절차가 사실상 완료됨에 한국지사의 합병절차도 이달중으로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바이엘·머크 한국지사, 내년 조직통합
2006-11-17 12: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3"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4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5'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6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7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8암환자 273만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9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 104년만에 전국여약사대회 열린다…6월 지방선거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