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병원, 환자·직원용 허브카페 인기
- 정시욱
- 2007-01-10 11:2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고객만족도 향상위한 사업으로 추진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국립공주병원은 10일 현관 로비에 허브카페를 개설하고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고급허브차를 무료로 제공하며, 계란과 빵 등 간식거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허브카페는 고객만족도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사업타당성 및 실행가능성 검토와 허브까페 설치공사 등을 거쳐 오픈됐다.
허브카페에서는 허브카페의 종사자는 전원 환우로 구성되어 있으며, 2인 1조로 주야 2교대로 근무하게 된다.
이 카페는 환우들에게 직업재활훈련을 통한 치료효과를 제고하고 고객들에게는 고품격 서비스의 제공을 통한 고객의 만족을 주기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오픈 첫날 허브카페에는 고객과 입원환우 및 직원 등 약 200명이 이용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3"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4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5'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6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7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8암환자 273만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9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 104년만에 전국여약사대회 열린다…6월 지방선거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