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성 장질환 여성, 임신 잘못될 위험 높아
- 윤의경
- 2007-01-15 03:04: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체중아, 조산, 제왕절개, 기형아 출산 위험 2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크론씨병, 궤양성 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여성은 조산이나 기형아 출산 등의 위험이 더 높다고 Gut Online First에 발표됐다.
영국 세인트 메리 병원의 패리스 텍키스 박사와 연구진은 염증성 장질환이 임신결과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12건의 연구결과를 검토했다.
12건의 연구에 참여한 염증성 장질환 여성 3천9백여명과 염증성 장질환이 없는 대조군 32만여명을 비교한 결과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여성은 저체중아 출산, 조산, 제왕절개, 선천성 기형아 출산 등의 위험이 약 2배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여성은 임신결과가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이들 여성의 임신관리법에 대해 연구되어야 환자와 의료인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8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