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고혈압약 펠로디핀 제법특허
- 박찬하
- 2007-01-15 21:2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방형 제조기술, 치료효과·복약순응도 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고혈압 치료약인 펠로디핀 제제의 새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미분화된 펠로디핀 함유 지속 방출성 제제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로 난용성의 펠로디핀을 20마이크로미터 이내의 입자크기를 갖는 미세 분말로 분쇄, 용출율을 개선하고 여기에 직타용 서방기제인 카르복시비닐 폴리머를 혼합해 서방형으로 제조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복용시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일정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약물이 방출되도록 함으로써 유효약물농도가 유지되어 치료효과를 상승시키며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펠로디핀은 하루 2∼3회 투여해야 하는 기존 칼슘 길항제와는 달리 1일 1회로 지속적인 효과가 있으며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아 심장질환이나 선·후천적으로 심장이 약한 고혈압 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처방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펠로디핀은 아스트라제네카사에서 개발한 고혈압 치료제로 화이자가 개발한 암로디핀 베실레이트와 함께 국내 고혈압 치료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600억원 정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10[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