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 신뢰성 구축위한 세미나 진행
- 정시욱
- 2007-01-16 10: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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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성연구원, 결측치 처리방법 논의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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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 응용통계팀은 17일 오후 4시 독성연구원 회의실에서 ‘임상시험 등에서 신뢰성 있는 결측치 처리’(서울아산병원 윤성철 교수)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임상연구나 독성연구에서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인해 자료가 손실되는 것은 결측치(Missing value)가 발생됐을 경우 이을 고려하지 않고 자료를 분석하게 되면 결과가 오도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에 따른 것.
세미나에서는 결측치의 개념과 발생 가능성을 설명하고 이러한 결측치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 연구 동향과 다양한 대치법(imputation) 및 예제의 모의실험을 통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론을 선택하는 과정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독성연 측은 "국내외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LOCF 방법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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