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 제일병원 영상EMR 구축
- 정시욱
- 2007-01-19 10:3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자인증 적용해 의무기록차트 보호 가능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Event
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 전진옥)는 19일 대표적인 여성전문병원인 제일병원(병원장 이현우)에 영상EMR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축기간은 약 3개월로 1월말부터 구축을 시작해 5월초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제일병원에 구축할 영상EMR시스템은 전자인증, 워터마크를 활용한 보안 솔루션까지 적용해 의무기록챠트의 완벽한 보호가 가능하게 된다. 이에 제일병원은 디지털 병원 구축을 통해 병원의 위상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확대에 한 발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상EMR은 입원, 외래 진료시의 챠트의 운반이나 전달없이 두개의 모니터를 통해 환자 진료차트를 OCS와 연동, 운영되는 방식으로 EMR 구축 전 필수적으로 적용하는 시스템이다.
한편 비트컴퓨터는 지난해에도 부산대병원, 울산대병원, 원자력의학원, 강북삼성병원, 청주성모병원, 국립경찰병원, 서울적십자병원, 서울시립보라매병원 등에 영상EMR을 구축한 바 있다.
또 EMR을 오픈한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에 영상EMR 부문을 제공, 텍스트와 이미지가 구현되는 통합 뷰어(Viewer)방식으로 환자 진료시 하나의 화면에서 과거와 현재챠트를 동시에 보도록 해 빠른 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