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장 협조사 130곳, 3031품목 공개
- 정웅종
- 2007-01-20 07:4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12차 현황자료 취합...해당제품 주문 독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소포장공급 의무화 시행 석달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약사회가 그 동안 취합한 소포장생산 제약사 명단을 우선적으로 공개하고 나섰다.
약사회는 이들 명단 공개와 더불어 약국에서 적극적인 주문을 통해 소포장활성화에 나서달라고 독려했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각 제약사별 소포장 의약품 생산현황 및 계획을 접수받고 이를 각급 약사회를 통해 일선 약국에 공지했다.
1,2차에 나서 약사회가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소포장 생산자료를 제공한 제약사는 130개사에 총 3,031품목이다.
이 중 미생산 또는 원료수입에 해당하는 28개 제약사를 제외하면 실제 소포장생산을 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제약사는 102곳이다.
소포장을 생산하는 국내제약사는 동아제약 등 90곳, 다국적제약사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 12개사다.
약사회는 각급 약사회에 보낸 공문을 통해 "해당 소포장 제품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향후 접수분은 추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