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공중보건의사협회장에 이현관씨 당선
- 정시욱
- 2007-01-19 11: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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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과에서는 김영구 씨 87% 지지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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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중보건의사협회는 최근 인터넷 투표를 통해 제21대 신임회장에 이현관 후보, 부회장에 김재철 후보가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의과 대공협 회장선거에 단독출마한 이들 후보는 투표에 참여한 145명(총 인원 2,968명) 중 127명(87.6%)의 지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의과에서는 단독출마한 김영구 회장, 전종열 부회장이 참여인원 116명(총인원 763명) 중 111표(95.7%)의 지지로 차기 회장직이 확정됐다.
의과 이현관 회장 당선자는 현재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보건지소에 재직중이며 창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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