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희 "성분명처방-일반약확대 적극 추진"
- 홍대업
- 2007-01-19 15:2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여약사회 신년교례회서 강조...약업계 헌신 다짐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Event

문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한국여약사회 및 국회의원 문 희 후원회 운영위원 신년교례회’에서 “성분명처방이 조기에 도입되도록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또 “어려운 약국 재정 뿐만이 아니라 보험재정의 문제해결을 위해 일반약 범위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이어 “한국여약사회 회원들은 국민보건과 안전을 위한 약계활동 뿐만이 아니라, 여성계와 국가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해 달라”면서 “본 의원도 약업계 발전, 여약사들의 적극적인 사회진출, 국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국여약사회 정연심 초대회장은 “한국여약사회가 최초로 북한에 의약품을 보낸 것과 유재라 봉사상을 만든 것은 약사로서 뜻 깊은 일”이라며 “이를 앞장서서 추진한 문 희 의원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번 신년교례회에는 고미지 한국여약사회장과 정연심 초대회장, 이연숙 전 정무2장관, 김혜자 전 서울시의원, 서정숙 서울시의원, 오경숙 약사 등 한국 여약사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