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신경통증약 둘록세틴, 혈당 악화 위험
- 윤의경
- 2007-01-20 02:30: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기사용시 HbA1c 상승...체중도 감소하다가 증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당뇨병성 신경통증에 사용되는 둘록세틴(duloxetine)이 혈당통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분석결과가 Diabetes Care지에 실렸다.
일라이 릴리의 토마스 하디 박사와 연구진은 둘록세틴으로 당뇨병성 신경통증을 치료한 환자에서 체중, 혈당, 콜레스테롤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3건의 임상을 분석했다.
그 결과 둘록세틴은 단기간 공복혈당을 높였으나 당화 헤모글로빈(HbA1c) 농도는 높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장기간 사용시 HbA1c도 역시 증가해 혈당통제에 영향을 줬다.
둘록세틴 투여로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이 약간 상승하기는 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적이지는 않았고 체중은 단기간 감소하다가 장기간 사용시에는 약간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당뇨병성 신경통증 치료에 대한 위험과 혜택을 알려 의사들의 결정에 도움을 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