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제약 수입 43%·원료약 23% 증가했다
- 박찬하
- 2007-01-30 11:5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수협 2006년 실적 발표, 무역역조 뚜렷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완제의약품 수입량이 50% 가까이 늘어났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송경태)가 30일 발표한 2006년 수출입실적에 따르면 완제약은 17억4,077만달러 수입돼 2005년(12억1,487만달러)에 비해 43.3% 증가했다.
또 원료의약품도 16억8,528만달러 수입돼 2005년(13억6,895만달러) 대비 23.1% 늘었다.
반면 수출은 10~20% 정도 늘어나는데 그쳤다.
완제의약품의 경우 2006년 4억9,076만달러 수출돼 전년(4억3,600만달러) 대비 19.9% 늘었고 원료의약품은 4억9,434만달러 수출해 2005년(4억8,200만달러)에 비해 10.2% 증가해 의약품 부문에서의 수출입 역조현상이 뚜렷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