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20 01:20:43 기준
  • 제약
  • #임상
  • #제약
  • 판매
  • #바이오
  • 약국
  • 제약사
  • 신약
  • #제약사
  • #신약
팜스터디

쉐링푸라우 항혈소판약, 블록버스터 기대

  • 윤의경
  • 2007-01-31 12:11:17
  • 플라빅스와 직접비교임상 계획...연간 수십억불 가능성

쉐링푸라우가 새로운 항혈소판약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쉐링푸라우의 이 신약은 혈액응고 과정에 관여하는 트롬빈(thrombin)을 차단하는 작용기전으로 하루에 한번 복용하도록 개발된 약물.

현재 이 약물이 출혈 위험을 높이는지 알아본 2상 임상을 완료한 상태로 올해 스텐트 수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3상 임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쉐링푸라우의 프레드 핫산 최고경영자는 이 신약이 연간 수십억불(수조원)에 달하는 신약이 될 것으로 자신하면서 항혈소판약 시장이 매우 매력적이며 규모도 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약의 3상 임상은 아스피린과 함께 사용했을 때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Plavix)보다 심장발작, 뇌졸중, 심혈관계 사망 위험이 더 적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계획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