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제2바이오밸리 입주 제약공장 모집
- 박찬하
- 2007-02-01 18:34: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도권 등에서 2시간 거리...최고 50억까지 부지매입비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업체 중심의 제1바이오밸리 분양을 마무리한 제천시가 왕암동과 봉양읍 일원에 제2바이오밸리를 추가 조성한다.
제2바이오밸리는 의약제제, 한방바이오, 음식료품, 의료정밀광학기기 등 IT·BT 업종을 대상으로 조성되며 총 39만평, 평당 30만원에 분양된다.
제천시측은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대도시와 2시간 내 접근이 가능하며 최고 50억원까지 부지매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천시는 이미 왕암동 일대에 제1바이오밸리를 조성한 바 있으며 전통의약산업센터, 유유, 우리팜제약, 한약마을 등 4개 제약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또 쎌라트팜코리아, 제노텍, 메디오젠 등 10여개 제약관련 업체의 공장이 현재 건축되고 있다.
이와함께 보람제약과 휴온스 등도 최근 입주 계약을 마치고 공장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천시 차정민 투자유치팀장은 "매출 3,000억원 이상 수도권 기업이 이전할 경우 부지매입비 100%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메리트를 계획하고 있다"며 "후·맞춤식 단지 조성과 분양을 통해 9~10월중에는 입주가 가능하도록 행정지원을 책임지겠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