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국시 합격률 92%...수석에 박지수씨
- 홍대업
- 2007-02-07 15: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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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국시원 발표...1만3,005명 중 1만1,956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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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47회 간호사 국가시험 시행결과 1만3,005명 중 1만1,956명(91.9%)이 합격했으며, 수석에는 영진전문대 간호과 박지수씨가 차지했다.
이 결과는 7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발표결과에 따른 것이며, 올해의 경우 지난해 합격률 87.9%보다 4%p 높아졌다.
합격자 전체의 평균점수는 330점 만점에 238.2점(100점 기준 72.2점)이었으며, 시험 문항의 평균 난이도는 72.19점이었다.
이번 국시에서 수석합격의 영예를 안은 박지수씨는 296점(100점 기준 89.7점)을 받았다.
최근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률은 ▲2003년 89.8% ▲2004년 89.3% ▲2005년 93.8% ▲2006년 87.9%였으며, 평균난이도는 ▲2003년 69.72 ▲2004년 69.88 ▲2005년 72.10 ▲68.37이었다.
또, 2007년도 조산사 국가시험에는 26명이 응시해 25명이 합격, 96.2%의 합격률을 나타냈으며, 수석합격의 영예는 2002점 만점에 165점(82.5점)을 받은 일산기독병원 정혜란씨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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