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수앤수, 요실금치료 '가정안의병원UT'
- 박찬하
- 2007-02-07 17:13: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기자극으로 질 근육 수축-이완, 맞춤관리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가정용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보령수앤수가 '가정안의 병원UT(BioBravo)'를 출시했다.
가정안의 병원UT는 센서가 달린 작은 기구를 삽입하면 질 내로 가해진 전기 자극이 질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일으켜 느슨해진 골반 근육을 강화시켜 요실금 및 배뇨곤란 관련 질환을 치료하는 의료기기다.
또 맞춤치료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장돼 증상 및 치료진전에 따른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가정안의 병원UT는 독일 MTR+사의 최근 연구 결과와 전문의 및 환자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이영주 과장은 “유럽 등 선진국가에서는 출산 후 질 근육이 약화된 여성들을 위해 국가에서 지원할 정도로 대중화 돼 있다"며 "집에서도 편리하게 치료할 수 있는 가정안의 병원UT은 말 못하는 요실금 질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1577-50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8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