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결과에 만족할 수 없다
- 데일리팜
- 2007-02-08 06: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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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한국갤럽이 조사한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중에서 인지도, 방문율, 선호도 전 부문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다시말해 우리나라 약사의 80% 가까이가 인터넷신문을 이용하고 있고, 이들이 일주일에 1회이상 방문하고 있으며, 이중 70%이상이 데일리팜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데일리팜이 여기까지 오는데는 순탄대로만이 아니었다. 의약분업의 파고와 격동속에서 꽃피운지 8년여 가까운 세월을 지나면서 때때로 발걸음을 멈춰서고 싶을때도, 비틀거릴때도 많았다.
IMF경제위기가 최고조에 달하던 1999년 6월 두평 남짓한 다락방에서 노트북을 부둥켜안고 밤샘을 한 시절 누구도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심지어 박람회 한켠을 얻고자 달려갔을때 ‘인터넷매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주최측으로부터 거부당하는 통한의 기억도 새삼 떠오른다. 초기 종이신문으로부터 “제약회사 직원만 보는 인터넷신문” 이라는 비아냥과 견제를 받기 일쑤였고, 심지어 어느 인사에 의해 수주된 광고를 찬탈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그것은 멀고도 거친 길이었고, 때로는 이정표 하나 없는 깜깜한 어둠속이었다.
하지만, 데일리팜은 그들의 힘앞에 결코 주눅들지 않았다. 의약관련 회의가 있을때면 주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려갔고, 가장 먼저 뉴스를 올리며 ‘의약분업시대 가장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기치로 뛰고 또 뛰었다.
굴곡의 지난 세월속에서도 데일리팜이 오늘날 압도적 지지로 우뚝 서게된것이 어찌 데일리팜 임직원만의 피와 땀이었겠는가. 거기에는 정부부처와의 회의때마다 아무런 대가없이 정보를 제공해 주는 취재원과, 그 정보를 읽어주고 신뢰해준 독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데일리팜을 믿고 광고를 실어준 제약회사가 없었다면 데일리팜의 역사는 없었을 것이다.
데일리팜은 한국갤럽의 결과에 자만하지 않는다. 여기에 만족할 수도 없다.
오늘의 우리 현실은 더 많은 더 중요한 역할을 데일리팜에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일리팜은 당연히 그러한 시대의 부름에 충실히 따를 것이다.
그것이 그동안 독자로부터 한결같이 받아온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다.
첫째, 대한민국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포럼을 만들어 포럼의 결과가 정부정책에 반영되고, 제약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의사,약사가 직능을 자부하며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시대를 열어가고자 한다.
둘째, 모든 기자는 불편부당의 자세로 ‘공정보도’에 앞장서고, 업계의 발전을 위해 대정부 감시의 눈을 떼지 않을 것이다.
셋째, 난립된 전문신문시장에서 차별화되고 색깔있는 매체로 발돋움을 위해, 현장중심의 보도와 심층분석 보도기사로 질적향상을 꾀해 나가겠다.
이 세가지는 결코 쉬운일이라 생각지 않는다. 또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지도 않는다. 독자 여러분들의 격려가 무엇보다 힘이 된다.
데일리팜의 힘, 그것은 독자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채찍뿐이다. 데일리팜은 독자들이 보내준 신뢰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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