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신회, 정보공유 위한 네트워크 강화
- 이현주
- 2007-02-12 10: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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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목 회장, 회원들에 사업계획-신년사 공문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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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여신관리 담당자 모임인 제신회(회장 김영목·광동제약)는 올해 역점사업으로 다국적사와 제우회 등과 대외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영목 회장은 이 같은 사업계획과 신년인사를 담은 공문을 지난 9일 회원들에게 발송했다.
김 회장은 공문을 통해 "금년에는 포지티브 리스트제 시행과 한미 FTA 협상 등으로 업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제신회는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혁신과 화합을 통한 질적인 성장을 추구하는데 초점을 맞춰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를 위해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 운영을 바탕으로 업계 혁신정보 및 기업경영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대외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제신회는 22일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회장단 구성과 함께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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