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에겐 스프레이 독감백신이 더 효과적
- 윤의경
- 2007-02-16 06:0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루미스트, 독감예방 및 독감 합병증 위험 더 낮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비내로 흡입하는 스프레이형 독감백신이 전형적인 독감주사보다 독감 예방률인 높다는 연구결과가 NEJM에 발표됐다.
미국 미주리의 세인트루이스 의대의 로버트 벨쉬 박사와 연구진은 2004-2005년 독감철에 약 8천4백명의 학령기 이전의 소아를 대상으로 비내 흡입용 독감백신인 '플루미스트(FluMist)'와 일반적인 독감주사의 예방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독감 발생률은 플루미스트는 3.9%, 독감주사는 8.6%로 플루미스트 투여군에서 발생률이 절반가량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독감과 관련된 중이염 및 하기도 감염증 위험도 플루미스트 투여군에서 더 낮았다.
그러나 생후 1년 미만에서는 플루미스트 투여 후 쌕쌕거림(wheezing)이 발생하여 입원할 가능성이 2.3배 더 높아 생후 1년 미만이거나 이런 병력이 있는 소아에게는 사용하지 말 것이 권고됐다.
벨쉬 박사는 플루미스트가 독감주사보다 효과적인 이유로는 대개 독감 바이러스가 침입하는 비내에서 항체가 유도되기 때문에 비내로 흡입하는 것이 보다 완전한 면역반응을 이끌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했다.
플루미스트는 기존에는 냉동보관이 필요했으나 지난 달 냉장보관이 가능한 제형이 승인되어 보관이 편리해졌다. 플루미스트는 5-49세의 소아 및 성인에게 사용하도록 FDA 승인되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4"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5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6"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7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8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9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 10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