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외국인용 건강검진 영문문진표 제공
- 최은택
- 2007-03-07 15:35: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건보 가입자 6만6,000명...건강검진 안내문도 제작키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들의 건강검진 편의를 위해 영문문진표를 제작,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검진대상자는 직장가입자 5만3,000명을 포함해 6만6,000명 규모.
여기에 올해 외국인력 도입규모가 전년 보다 4만6,000명이 늘어난 19만6,000명으로 결정됐고,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업종이 추가되면서 외국인 건보가입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생활습관 개선이나 가족력 등을 기록, 최종질환을 판정하는데 결정적인 요소가 되고 있는 영문문진표를 제공하는 것은 큰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게 공단 측의 설명이다.
공단 측은 또 “앞으로 내국인과 동등한 급여제공 기회를 부여하고자 자국어로 번역한 외국인가입자용 건강검진 안내문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문문진표 서식은 공단홈페이지(www.nhic.or.kr) ‘민원마당’, ‘건강검진’, ‘검사항목 검진비용 및 관련서식’ 순으로 접속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