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간호사회, 올해 유휴인력 활용 총력
- 홍대업
- 2007-03-11 14: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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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0회 정기총회 개최...간호실무 내실화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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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간호사회는 지난 8일 서울아산병원 대강당에서 제60회 정기총회 및 제32회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 회원권익을 위한 사업으로 지도자과정을 신설·운영하는 한편 현재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노인요양보장제도를 올해부터는 비영리민간단체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사업도 신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간호사회의 Clinical Simulation Lab.센터는 미국심장협회에서 공인한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인증 받았으며, 올해부터는 provider 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간호사회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특강을 개최, 회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자기개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서울시 여성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유방암 자가 검진교육과 가정에서의 응급처치 교육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병원 회원에게 국내연수프로그램 교육비를 지원하고, 간호윤리사업으로 간호윤리세미나를 계속 진행하는 동시에 최근 일고 있는 모유에 대한 관심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모유수유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간호계 대학입학지원을 위한 활동을 중고생 대상으로 확대, 간호사가 미래의 가장 확실한 전문직업이자 인기직업임을 적극 홍보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이계숙 전 부회장이 간호발전기금으로 100만원을 고‘이성덕’기념사업에 기부했으며, 구간호사회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동작구, 강남구 간호사회에 우수구 간호사회 표창을 수여했다.
강동성심병원의 김정실 간호사 외 6명의 회원에게는 간호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여했다.
*김정실(강동성심병원) 간호사의 자질향상과 간호교육에 이바지하였으며 본회 위원 및 구간호사회장을 역임하면서 간호 역할 홍보를 통하여 사회적 위상 정립에 기여한 공로가 큼. *박승현(서울대학교병원) 본회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사업의 성과를 높혔으며, 특히 지난 6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등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큼. *박종임(국립재활원) 간호직 공무원으로 40여년 동안 파월 민간의료단의 일원으로 국립병원에 근무하면서 국내의료기술 전파와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였으며 산하단체장, 구간호사회장 활동을 통해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큼. *이계숙(영동세브란스병원)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높은 직무 수행능력을 통해 부서 최고 책임자로서 병원 및 간호업무 발전에 힘써 간호사의 위상제고에 기여하였으며, 본회 부회장, 병원간호사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서 간호협회 발전에 공이 큼. *이미자(순천향대병원) 30여년간 성실히 근무하면서 투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임무에 충실하여 동료들의 귀감이 됨. *이평숙(고려대 간호대학) 35년간 간호교육에 헌신하면서 간호교육발전에 이바지하였으며, 간호학회 및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큼. *최혜리(성모병원) 투철한 소명의식을 갖고 업무를 수행해 온 간호행정가로서 임상간호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의료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동료들에게 귀감이 됨.
<서울시간호사회, 제60회 정기총회 공로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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