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미국 전문의 대상 영업능력 최고"
- 윤의경
- 2007-03-12 23:2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케팅 자문사 타겟알엑스, 의사 2만명 조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미국에서 전문의 대상 영업능력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가, 가정주치의 대상 영업능력은 베링거 인겔하임이 가장 우수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마케팅 자문회사인 타겟알엑스(TargetRx)가 2만여명의 의사를 대상으로 총 210개의 브랜드 제품에 대해 마케팅 자료, 영업상원의 제품 및 질병에 대한 지식, 영업사원의 효율적이고 균형적인 제품소개력 등에 근거해 제약회사의 영업능력을 평가했다.
그 결과 전문의는 BMS를, 가정주치의는 베링거 인겔하임의 영업능력을 최고로 평가한 반면 세계최대의 제약회사인 화이자는 12위에 머물렀다. 머크는 조사대상 제약회사 18곳 중 전문의 영업력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힌편 이런 결과에 대해 머크는 최근 발매한 5개 신약이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는 점은 영업능력 평가에 있어 어떤 조사결과보다 분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제약업계는 사상 최대의 브랜드 제품 특허만료, 각국 정부의 약가규제, 상대적인 신약부재로 인해 난항을 거듭하자 영업인력을 감원하는 추세. 일례로 화이자는 작년 미국 영업인력을 20% 줄였으며 애보트 래보러토리즈는 지난 주 코스 제약회사를 인수하면서 수백명을 정리해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9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