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보건장관 삼성서울병원 방문
- 이현주
- 2007-03-14 08: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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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불가리아 양국간 보건협력 논의차 방문 중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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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불가리아 보건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한국-불가리아의 보건협력 방안논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던 중 한국의 대표의료시설인 삼성서울병원의 견학을 복지부에 의뢰해 이뤄졌다.
불가리아 보건장관(Radoslav GAYDARSKI, 외과의), 보건차관(Valeri TZEKOV, 내과의), 정무장관실장(Jasmin MIRCHEVA), 장관자문관(Kostov Ivan Atanasov), 주한 불가리아 대사(Alexander Savov) 등 총 5명의 불가리아 방문단은 병원 이종철 원장과 상견례 후 홍보영화를 시청하고 외과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국제진료소, 외래현장, 진담검사의학과 자동화시스템 등을 견학했다.
병원측은 "가리아 보건장관 일행은 병원의 진료 인프라와 국제진료시스템, 재원일수, 연간 수술실적 등에 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높은 의료수준에 대한 놀라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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