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녹십자홀딩스 "안정적 매출기반 마련"
- 박찬하
- 2007-03-16 14:19: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나란히 주총, 매출 4300억 달성 목표 보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매출 3,667억원, 경상이익 484억원, 당기순이익 348억원의 작년 매출실적이 보고됐으며 임기 만료된 한준환 감사가 재선임 됐다.
허재회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금년에는 '20%Up! All-Together! Big Bonus!'를 캐츠프레이즈로 정하고 매출 4,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며 "목표 이상의 성과를 올려 주주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의 지주회사인 녹십자홀딩스(대표 허일섭)도 16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제4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매출 381억원, 경상이익 85억원, 당기순이익 50억원의 경영실적이 보고됐으며 임기 만료된 허영섭 회장과 허일섭 부회장, 박창운 비상근이사, 정구영 사외이사가 재선임됐다.
허일섭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주력자회사인 녹십자가 연매출 100억원이 넘는 10개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을 보유한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녹십자홀딩스의 올해 전망도 매우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