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민단체, 20일 의료법 개정안 토론회
- 최은택
- 2007-03-16 14:5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헌정기념관서...고경화-윤호중-현애자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와 의료계가 의료법 개정안을 놓고 정면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회와 시민단체가 '국민과 의료공공적 관점에서 바라 본 의료법 개정안'을 주제로 공동토론회를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나라당 고경화, 열우당 윤호중, 민노당 현애자 등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국회의원과 의료연대회의는 의료법 개정안에 대한 공동 토론회를 오는 20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대 감신 교수 사회로 열리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의료연대회의 정책부위원장인 가천의대 임준 교수가 '정부안에 대한 평가와 바람직한 개정방안'을 내용으로 주제발제 한다.
임 교수는 주발제에서 의료법 개정 배경과 목적을 조명한 뒤, 쟁점사안으로 의료서비스 공급체계 변화와 민간의료보험, 건강보험제도와의 관계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어 윤호중 의원, 고경화 의원, 현애자 의원, 경실련 신현호 변호사, 의사협회 의료법비대위 우봉식 홍보위원장, 복지부, 보건노조 이주호 정책실장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9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 10[서울 강서] "정부, 약국·한약국 분리하라" 회원 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