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복용법 개선한 '노레보원정' 발매
- 박찬하
- 2007-03-19 00: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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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2정→1정으로 전환...캠페인성 홍보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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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레보정은 프랑스 HRA Pharma사에서 1999년에 개발됐으며 국내에선 2002년부터 현대약품이 판매하고 있다. 응급피임약으로 현재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시판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노레보원정’ 역시 HRA Pharma사로부터 도입한 것으로 많은 임상과 연구결과를 토대로 1정(노레보원) 제품을 개발했다
레보노르게스트렐1.5mg(노레보원) 1회 복용은 WHO에서 추천하는 응급피임법으로 현재 세계 1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어 향후 사후피임법으로 가장 보편화될 전망이다.
현대 관계자는 "3월19일 ‘노레보원’ 출시를 통해 고품질의 오리지널 응급피임약 보급사업과 대국민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약물복용 홍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현대는 2002년 응급피임약 발매에 이어 성 관련 공익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푸른아우성(대표 구성애)과 공동으로 전국 대학생 대상 성교육인 ‘1020 아카데미’와 성폭력 예방을 위한 호신용 호루라기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안전한 귀가길 캠페인’ 등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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