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자이복스' 사망 위험 더 높아
- 윤의경
- 2007-03-19 04:56: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FDA, 자이복스 사망 위험 관련 안전성 경고
미국 FDA는 화이자의 항생제 '자이복스(Zyvox)'가 다른 항생제에 비해 사망 위험이 더 높다는 임상결과가 나오자 안전성 문제를 경고했다.
카세터와 관련한 혈류 감염증 환자를 대상으로 자이복스와 밴코마이신(vancomycin), 옥사실린(oxacillin), 다이클록사실린(dicloxacillin)을 비교한 임상결과에 의하면 자이복스는 세가지 항생제에 비해 사망 위험이 더 높았으며 사망의 원인은 감염증의 원인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
사망 위험이 증가한 경우는 임상개시점에서 그람음성균에 감염된 경우, 그람양성균과 그람음성균에 모두 감염된 경우, 감염증이 없는 경우였으며 그람양성균에만 감염된 경우에는 사망 위험이 증가하지 않았다.
자이복스의 성분은 리네졸리드(linezolid). 다른 항생제에 저항성인 경우, 폐렴 및 피부감염증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