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생 결핵환자 208명 조기발견·치료
- 홍대업
- 2007-03-19 13:26: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전국 21만명 대상 조사결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는 19일 최근 20대 연령층에서 가장 많은 결핵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올 1월까지 5개월간 전국 전문대학생 21만2,317명에 대한 X-ray검진을 실시, 결핵환자 208명을 조기 발견해 치료 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한결핵협회는 1차 X-ray 이동검진으로 이들 전문대학생을 검진해 결핵유소견자 1,292명(0.61%)을 해당학교와 관할 보건소로 그 결과를 통보했으며, X-ray 검진으로 확인가능한 심장질환의심, 척추측만증 등 기타 질환자 2,241명도 함께 통보했다.
특히 1차 결핵유소견자 1,292명(요치료자 100명, 요관찰자 1,192명) 가운데 1,206명이 보건소와 민간 의료기관에서 2차 정밀검사를 실시해 이 중 208명(17.2%)이 최종 결핵환자로 확진됐다.
이번 결핵확진환자 208명중 184명이 새로 발견된 환자이며, 14명은 과거 치료경력이 있는 재발환자로 나타났고, 10명은 현재 보건소에서 등록치료중인 환자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전국 전문대학생(20대 연령층) 결핵 검진결과 총 21만2,317명 중 X-ray 활동성 환자가 208명으로 유병률은 0.1%이며, 이는 우리나라 전체 유병률 추정치 0.3%보다 적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체 신환자 발생수는 연령대별로는 가장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계속적인 홍보와 집중관리를 하기로 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