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 위기인가 기회인가" 오늘 첫 포럼
- 데일리팜
- 2007-03-21 06: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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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미래포럼, 오후 2시부터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서
제약산업을 진단하는 제1차 대한민국 제약산업을 위한 미래포럼(대표 이경호)이 오늘 오후 2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데일리팜이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참언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발족된 첫 미래포럼은 “제네릭산업,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를 놓고 2명의 주제발표자와 6명의 패널이 참석해 3시간동안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이의경 교수(숙명약대) 사회로 진행되는 패널토론에서는 ▲보험약가제도 ▲특허연동 허가제도 ▲제네릭제품의 신뢰성 파문 ▲리베이트 대책 ▲소비자 신뢰 회복에 대한 방향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해본다.
3부에서는 플로어 대 패널간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포럼참석자는 사전등록을 통해 160명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40명에 대해서는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1. 제네릭산업, 왜 위기인가.........................노태호 전무(한국얀센) 2. 제네릭산업, 가능성 있다.........................심창구 교수(서울약대) 3. 보험약가 정책의 변화와 제네릭산업..........최학배 전무(중외제약) 4. 국제적 관점에서 본 국내 제네릭시장.........도 원 이사(사노피아벤티스) 5. 제네릭산업 활성화의 당위성....................정진현 교수(경희약대) 6. 제네릭제품에 대한 신뢰성 문제................양기화 실장(의료정책연구소) 7. 국내 제네릭산업 정책 진단 및 평가...........이상구 단장(진흥원) 8. 의약품소비자 입장에서 본 제네릭제품.......조윤미 위원(녹색소비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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